"해상케이블카 설치 안 돼"

대책위, 반대 결의대회 및 발기인 위촉회 개최 양병철 기자l승인2019.12.05 16:3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5일 강종인 상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에 분노하여 부산시민사회단체와 시민, 지역주민이 일치단결하여 해운대-광안리-이기대 해상케이블카 반대 결의대회 및 발기인 위촉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부산 해운대-이기대 해상케이블카 반대 범대책위원회(상임공동대표 이중열·황진수, 상임위원장 강종인)는 5일 낮 12시 수영화목오피스텔 14층 목화뷔페에서 ‘발기인 위촉회’를 개최했다.

최근 언론방송을 통하여 한 건설업체가 부산 해운대-이기대 해상케이블카 사업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시민들을 상대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처럼 거짓은 물론 날조하여 진행 중이다.

이는 부산발전과 지역경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을 선동하여 부산시민을 우롱함과 동시에 부산시를 조롱하는 것이며, 부산시민 모두가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날로 극심한 교통대란의 계획과 해운대-이기대 주차난에 대한 계획은 전혀 무시하고, 세계최고의 해운대 관광도시를 교통암흑도시로 만들어 부산을 낙후 및 침체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날 강종인 상임위원장은 “이에 분노하여 부산시민사회단체와 시민, 지역주민이 일치단결하여 해운대-광안리-이기대 해상케이블카 반대 결의대회 및 발기인 위촉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부산NGO시민연합(35개 참여단체)

(사)수영발전협의회, 수영구21개APT연합, (사)녹색교통운동시민본부, 부산전업미술가협회, 한국환경보호운동실천연합, 인간성회복운동, 환경문화스포츠협의회, 환경실천연합부산시회, (사)부산대경헌종합예술단, (사)부산사랑지킴이연대, 한국환경연합중앙회, 한국환경연합해운대지회, 갈매기시민봉사단, (사)한국나눔연대부산본부, 환경공해추방운동본부, 한국한복협회, (사)한국불우청소년선도회, 만석조형연구회, 사하신문사, 부산여성신문사, 한국환경연합기장지회, 호남향우회해운대지회, 산수보존협회, 지구환경운동연합본부, (사)국민재난방지협회, 녹색소비자연대, (사)윤동주선양회, 한국다도문화연합회, 한국환경연합서부산본부, (사)대한적십자연제구회, 부산환경공해추방본부, 교통문화운동시민연합,

(사)부산여성NGO연합회(15개 참여단체)

금정산국립공원시민추진본부, 삼익뉴비치아파트, 우성보라아파트, 비치그린아파트, 협성르네상스아파트, 로얄베스토피아아파트, 협성엠파이어아파트, 광안새마을금고, 민락새마을금고, 수영중앙새마을금고, 남천새마을금고, 바다살리기운동본부, 녹산시민포럼, 수영구민(일부)

양병철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