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산타원정대 봉사활동 참여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문화홀에서 양현진 기자l승인2019.12.0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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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9층 문화홀에서 2019 착한겨울프로젝트 제13회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발대식이 열렸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올해도 저소득계층 아동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산타원정대 프로그램에 참여해 성탄절 선물 및 난방비 지원용 후원금을 전달했다.

4일 열린 산타원정대 본 행사에 BPA 강부원 경영부사장 등 공사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크리스마스 선물포장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부산항만공사는 2013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체결하여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고 있으며, 산타원정대 역시 올해로 5년째 지속 후원 중이다.

▲ 해운대에서 열린 산타원정대에 참가한 부산항만공사 임직원들이 아동들에게 줄 선물 포장을 하고 있다.

양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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