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하구 겨울철새 탐조

부산녹색연합, 대저생태공원에서 양현진 기자l승인2020.02.04 18:0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산녹색연합 회원 50여명이 세계습지의 날(2월 2일)을 맞아 낙동강하구 겨울철새 탐조 활동 행사를 2일 오전 10시 부산 대저생태공원에서 진행했다.

지난 1966년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이래, 계속된 난개발로 인해 낙동강하구 습지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습지가 사라지면서 낙동강하구를 찾는 큰고기, 고니 등 200여종 넘는 새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특히 무분별한 난개발로부터 낙동강하구를 지키기 위해 많은 분들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한편 세계습지의 날은 1971년 2월 2일 이란의 람사르에서 개최된 국제회의에서 습지 보호에 관한 국제 협약이 채택된 것을 기리기 위하여 만든 기념일이다.

▲ (사진=부산녹색연합)

양현진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