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내남자’ 가수 백수정, ‘남자의일생’ 발표

소명 ‘미고사’를 작곡한 김익현 작곡·백수정 작사 양병철 기자l승인2020.06.0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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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쟁이’, ‘바로내남자’ 가수 백수정이 ‘남자의일생’을 발표했다. 백수정은 지난 2012년 발표한 ‘바로내남자’로 서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며 행사 섭외 0순위 가수로 떠올랐다.

▲ ‘바로내남자’의 가수 백수정이 최근 ‘남자의일생’을 발표했다.

최근 2020년 발표한 ‘남자의일생’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신저에서 로맨틱 가이로 변신한다는 각오다. ‘남자의일생’은 멋지게 살자 다짐하며 살아온 남자들을 위로해 주는 노랫말이다. 남자의 숨겨진 마음을 잘 표현한 곡으로 백수정이 직접 20대에 쓴 가사이다.

소명의 ‘미고사’를 작곡한 김익현의 작곡으로 20대 여성이 바라보는 ‘남자의일생’ 백수정 특유의 창법으로, 맞아 그땐 그랬었지 하며 잔잔하게 가슴을 파고든다. 한편 백수정은 ‘행사장’에서 핫한 가수이다. 백수정은 이번 새앨범 발매를 계기로 또 작은 음악회 디너쇼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곡으로 가요계의 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신화를 쓸려는 계획이다. 특히 1004운동부산본부 홍보가수로 활동하면서 좋은 일에 솔선수범하며, <부산KBS 전국을달린다>, <부산MBC 숨트덕 출연>, <KNN 딱좋은 라디오 수요일 생방송>을 통하여 국민들께 이미 가까이 다가선 가수이다.

양병철 기자  bcyang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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