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도 축복이고 기회이다

따뜻한 하루l승인2020.06.09 20:2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미국의 제36대 대통령인 존슨 대통령은
사람을 채용할 때 분명한 기준이 있었습니다.

그는 너무 이른 나이에 빠르게 출세한 사람과
단 한 번의 실패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채용을 꺼렸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너무 빠르게 출세한 사람은 독선적이기 쉬우며
실패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남의 아픔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여정 가운데
늘 순항만 하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사나운 바람을 만나기도 하고,
때로는 거친 폭풍우를 만납니다.

그 과정에서 뼈를 깎는 고통이 있지만
우리가 끝내 절망하지 않는 건,
결국 그 시련으로 인해 더욱 성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인생에 있어
극복할 수 있는 적당한 시련과 실패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 오늘의 명언
모든 시련은 결국에는 축복이 되기 마련이다.
– 리처드 바흐 –

따뜻한 하루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따뜻한 하루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