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성착취의 공범은 대한민국 사법부”

유아동 디지털 성착취 가해자 손정우 미국송환불허 법원 규탄 부산 기자회견 양현진 기자l승인2020.07.0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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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상담소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상시협), 교육희망네트워크, 부산페미네트워크, 민변 부산지부 등 부산지역 여성, 상담, 교육, 인권 관련 46개 기관이 함께하는 디지털 성착취 부산공동대책위원회 주최로 8일 오전 11시 부산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아동 디지털 성착취 가해자 손정우의 미국송환불허를 판결한 법원을 강력히 규탄했다.

양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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