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 양성 위한 공공의대 설립 촉구

OECD 기준, 국내 의사 7만4천명 부족 노상엽 기자l승인2020.07.2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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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과 장경태 민주당 국회의원은 2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 의사 부족과 관련해 “당·정은 4천명 증원 기준과 근거부터 제시해야, 의사 눈치보기 중단하고 공공의대 신설 등 정원 확대하라. 지역의사 특별전형으로 의사 부족 해소 어림없다. 독립적 공공의대 권역별로 신설하고 기존 의대 정원 늘려 다양한 의료수요 대비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노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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