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적인 위안부 합의 원천무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55차 수요시위 기자회견 박찬인 기자l승인2020.07.29 21: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부산여성행동, 소녀상을 지키는 부산시민행동, 강제징용노동자상건립 특별위원회는 29일 낮 12시 초량동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굴욕적인 위안부 합의는 원천무효”라고 주장하고 일본의 사죄를 촉구했다. 특히 이들은 전시 성폭력 피해 당사자들과의 연대가 수요시위의 정신, 피해여성들의 명예와 존엄을 지키는 수요시위 계속, 사죄와 배상은 백년, 천년이 지나도 받아낸다 등을 요구했다.

박찬인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