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버스 특별근로감독 해야”

불법 정리해고 규탄, 노동부 특별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 양현진 기자l승인2020.09.1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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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가 “대우버스에 대한 특별 근로감독을 실시하라”며, 11일 오전 10시 부산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대우버스 대주주인 영안그룹 백성학 회장은 지난 8월 31일 정리해고 계획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신고했다. 희망퇴직자를 제외하면 정리해고 대상에 오른 최종 인원은 377명이다.

양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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