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발전진흥회서 마스크 전달받아

야구부가 있는 부산지역 초·중·고등학교 20곳에 2000장씩 지원 양현진 기자l승인2020.10.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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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야구발전진흥회 마스크 전달 모습.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30일 오후 3시 30분 교육감실에서 (사)한국야구발전진흥회(회장 심재립)로부터 마스크 4만개를 전달받았다.

(사)한국야구발전진흥회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 부산시교육청은 이 마스크를 야구부가 있는 부산지역 초·중·고등학교 20곳에 2000장씩 지원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사)한국야구발전진흥회에서 기부한 마스크는 코로나19로 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야구부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우리 교육청도 이 위기 상황이 종식될 때까지 학생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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