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언론협회, ‘사랑의 마스크 무료나눔’ 행사

분기마다 100만장 모아 기부 김영모 기자l승인2020.11.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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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언론협회(총재 박영숙)가 지난 10월 27일 대한민국공무원 공상유공자회(회장 김순재)와 함께 ‘사랑의 마스크 무료나눔’ 운동 출범식을 영등포구에 있는 이룸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민석, 이명수 국회의원과 고기판 영등포구의회 의장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자를 50명으로 제한해 진행했다.

▲ 왼쪽부터 대한민국공무원 공상유공자회 박영숙 여성회장과 김순재 회장이 사랑의 마스크 무료나눔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지=한국여성언론협회)

‘사랑의 마스크 무료나눔’ 행사는 공무에 헌신하다 공상을 입은 공상공무원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설립된 대한민국공무원 공상유공자회가 주최하고 한국여성언론협회와 아리랑서울 그리고 대한민국지식포럼이 주관하는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다.

‘사랑의 마스크 무료나눔’ 행사는 마스크를 기부받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무료로 나누는 코로나 국난극복 행사로 매 분기 100만장의 마스크를 모아 국가유공자와 사회적 약자에게 제공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공무원 공상유공자회 여성회장으로 나선 박영숙 총재는 이날 답사에서 “마스크 무료나눔을 시작으로 희망의 나눔을 계속 이어가길 바란다”며 “향후 사랑의 마스크 무료나눔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여성언론협회는 사람이 중심이 되어 역사적 사명을 수행하고 새로운 문화·예술을 접목해 ‘인성이 바로 선 나라,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커뮤니티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소외계층과 그늘진 곳에 사회공헌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소상공인들에게는 네트워크를 이용한 전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공익을 위한 미디어 서비스를 통하여 사회를 정의롭고 진취적이며, 합리적인 사회공동체를 만드는데 이바지하는 순수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김영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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