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살릴 수 있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필요

변승현 기자l승인2021.01.0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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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참여연대)

산재피해당사자와 유가족이 말하는 제대로 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제대로 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필요하다!”

일시 : 1월 5일 오전 9시

장소 : 국회 정문 단식농성장 앞

주최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운동본부

<참가자>

사회 : 김혜진 (생명안전시민넷 공동대표)

강석경 : CJ 고교현장실습 일터괴롭힘 사망 고김동준 어머니

김도현 : 추락사망 청년건설노동자 고김태규 누나

김선양 : 조선우드 파쇄기 끼임사망 고김재순 아버지

이한솔 : tvN 고이한빛PD 동생

김영환 : 삼성중공업 크레인사고 피해노동자

손익찬 변호사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운동본부 

변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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