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읍성 복산1구역 재개발 반대

부산환경연합, 부산 복산1지구 문화재 보존 위한 1인 시위 양현진 기자l승인2021.01.15 20: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환경운동연합은 14일 오전 부산시청 앞에서 동래읍성 복산1지구 문화재 보존에 관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 단체는 “부산시와 문화재청은 재개발보다는 동래읍성 문화재 훼손은 더 이상 안 된다”고 설명하고 “복산1지구 문화재 보존이 될 때까지 부산환경운동연합은 시민들은 물론 시민사회단체들과 연대해 보존 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양현진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