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분권 2.0시대 개막 응원

김태훈 위원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박찬인 기자l승인2021.02.03 18:0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방자치의 주체인 주민 중심 자치분권 실현의 소망을 담아

자치분권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상임위 차원…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

김태훈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은 3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사진]

김 위원장은 이성문 연제구청장, 도용회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면서 “지난해 12월 9일 오랜 염원이었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통과됐고, 주민친화적인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자치경찰제가 도입되어 획기적인 지방자치의 변화가 기대된다”며 “자치분권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에서도 실질적인 자치분권 안착과 함께 시민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주민자치시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에서는 지역치안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대비한 조례안 마련 등의 준비사항을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경찰청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선제적으로 점검해 나가고 있으며, 오는 2월 9일 제2차 실무간담회를 추진할 계획에 있다.

김 위원장은 다음 챌린지 동참자로 진정무 부산경찰청장을 지목했다.

참여자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담아 사진을 촬영한 다음,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정하면 된다.

박찬인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