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정

따뜻한 하루l승인2021.02.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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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 자동차 조립에 성공하여
세계적인 부호가 된 자동차 왕 헨리 포드는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한 사람이었습니다.

노년이 되어 은퇴한 헨리 포드는
고향에 내려가 작은 집을 짓고 살았습니다.
친구들은 말했습니다.

“백만장자의 집 치고는 너무 작은
집이 아닌가?”

그러자 헨리 포드는 분명한 어조로 친구들에게
대답했습니다.

“이 사람아, 진정한 가정은 크기가 문제가 아닐세.
그 속에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네.
사랑이 있으면 작은 집도 위대한 가정이며
사랑이 없으면 대리석으로 지은 거대한 집이라도
금방 무너지고 말 걸세.”

행복한 가정은 집의 크기에 의해 결정되지 않습니다.
큰 집이 아니라 작은 집이라도 사랑이 충만한
가정이 위대한 가정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집에서 자란 사람들은
조금 부족해도 위축되지 않으며,
그 어떤 어려움과 아픔도 함께 이겨나갈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사랑이 충만한,
‘위대한 가정’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민족의 대명절, 설 연휴가 다가왔습니다.
코로나19로 가족들이 함께 모이지 못하는 상황이 많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희 따뜻한 하루도 설 연휴 잘 보내고,
오는 2월 15일 더 따뜻한 편지를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오늘의 명언
저녁 무렵 자연스럽게 가정을 생각하는 사람은
가정의 행복을 맛보고 인생의 햇볕을 쬐는 사람이다.
그는 그 빛으로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 베히슈타인 –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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