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

따뜻한 하루l승인2021.04.0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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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이 약했던 어머니를 위해서
어린 시절부터 수화를 배웠던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은 성인이 되어서 청각장애인을 가르치는
교사가 됐습니다.

교사가 된 소년은 어떻게 하면 잘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을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자신이 가르치던 한 여학생과 사랑에 빠졌고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했습니다.
아내를 끔찍이 사랑한 그는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기 위해 보청기를 연구하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발전되어 현재 사용하는 전화기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청각장애인을 위해 헌신했던 이 교사는
바로 전화기 실용화의 터를 닦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입니다.

사회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선한 마음과 행동으로 주변을 밝게 빛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선한 영향력은 영향력의 크기보단
선한 생각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행동력이 중요합니다.

작은 민들레 홀씨가 퍼져서 민들레 밭을 이루듯
우리의 선한 영향력이 세상 곳곳에 퍼져서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하고 따뜻해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오늘의 명언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내가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것뿐이다.
– 데일 카네기 –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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