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성리에 사드 가고 평화가 오기를”

사드 강제 반입 4년…사드 철거 평화 촛불 양현진 기자l승인2021.04.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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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가 불법으로 소성리에 들어온 지 4년이 되었습니다. 소성리 주민과 지킴이들은 그동안 사드 배치를 기정사실화 할 부지 공사를 온 힘을 다해 막아왔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사드의 정식 배치 계획을 멈출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무책임하고 무능력한 한국 정부의 태도도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사드 강제 반입 4년을 맞아, 소성리에 사드 가고 평화가 오기를 강력히 요구하는 촛불을 밝힙니다.

장소 : 4월 24일(토) 저녁 7시, 소성리 진밭교

주최 : 사드철회 평화회의

양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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