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해외에서 더 알아주는 대한민국 대통령 양병철 편집국장l승인2021.05.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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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백신 파트너십 구축…백신생산 허브 도약 발판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 제조 분야 ‘공급망’ 확보 협력

한미혈맹 강조…6·25참전 미군 명예훈장 수여식 참석

▲ 미국 대통령 바이든의 극친한 예우며 이번 순방에서 보여주는 백악관의 환호에 우리 대통령의 위상이 이렇게 높냐며 뉴스를 보는 한동안 멍해지기까지 했다. 내내 대미관계는 종속적 관계였는데, 이번에 보여주는 방미에선 천조국 미국이 바라는 최고의 파트너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었다. (사진=YTN)

한국은 문재인 대통령 보유국임을 이번 문 대통령 대미 순방에서 여실히 보여 주었다. 바이든의 극친한 예우며 이번 순방에서 보여주는 백악관의 환호에 우리 대통령의 위상이 이렇게 높냐며 뉴스를 보는 한동안 멍해지기까지 했다. 내내 대미관계는 종속적 관계였는데, 이번에 보여주는 방미에선 천조국 미국이 바라는 최고의 파트너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었다.

이런 우리 대통령을 향한 저 적폐언론의 패악은 이루 말로 형용할 수 없다. 저 신문 그리고 방송, 이 나라 언론이 맞냐고 할 정도로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 게 지금도 현실이다. 코로나 백신에 있어서도 뭣 하면 꼬투리를 잡고선 대문짝만한 기사이다. 코로나 방역에 세계 최고 수준의 모범국이고 그 선례를 남기고 있는데도 저 적폐당 국민의힘 당과 어떻게 그리도 헐뜯어대는지 모르겠다. 이 나라 잘되는 걸 못 보아주는 쓰레기 언론들 정말 가관이다.

이번의 방미 선물로 미사일 거리 해제를 약속 받았다. 이건 군사 무기로 세계 어디로든 쏠 수 있는 미사일을 만들 수 있다는 거고 나아가서는 우주개발에 함께 박차를 가하자는 제의이기도 하다. 이건 또한 대한민국의 첨단 기술력이며 모든 부분에서 하이테크를 인정해 세계를 이끄는 동반자로 가고자 함이 아니고서야.

가슴 뭉클할 정도로 대단하다. 우리 문 대통령을 향한 이러한 환대는 우리 국민을 향한 환대리라. 이렇게 대우 받은 대통령이 있었던가. 여기에 저 적폐 언론이 그렇게 두둔 옹호한 이명박이며 박근혜 칠푼이 공주를 비교하잔 말인가. 이런 성과를 내는 대미외교인데도 검찰개혁 반대의 수장 윤석열을 띄우는 기사나 실리니, 에고 통재라.

특히 우리의 최고 기업들이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등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분야에 44조원을 투자한다는 뉴스도 또 놀라게 한다. 정말 이 나라는 문재인 보유국으로 이 엄청난 성과를 내었다고 아니 할 수 없다. 우리 대통령, 훌륭하다. 박수 칠만 하다.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양병철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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