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가석방, 부끄러운 역사로 남을 것

양현진 기자l승인2021.08.10 21:0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참여연대)

“청와대는 응답하세요! 이재용 부회장 초법적 가석방 정말 타당한가요?”

8월 10일 참여연대 활동가, 청와대를 배경으로 분노를 담아 피켓을 들었습니다.

청와대·정계, 횡령·뇌물공여 범죄자 이재용에 대한 초법적 결정

반성없고 재범가능성 높고 진행 중인 재판 있어 가석방 대상 아냐

기회는 불평등, 과정은 불공정, 결과는 부정의한 최악의 특혜

문재인 대통령 ‘내로남불’ 사과하고 박범계 장관 사퇴해야

양현진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