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권리가 보장되는 봄이 오기를”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 참사 15주기 추모 기자회견 변승현 기자l승인2022.02.1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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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 참사가 있은 지 15년이 지났다. 화성외국인보호소 새우꺾기 피해자 M씨의 사례가 보여주듯 이주노동자들의 인권과 그들을 바라보는 인식은 15년간 한 걸음도 움직이지 않았다. 이주민 인권을 위한 부울경 공동대책위가 이 사건을 기억하자며 10일 오전 11시 부산출입국 민원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변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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