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신공항 국무회의 의결 환영

민주당 부산·울산·경남 국회의원l승인2022.04.2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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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국무회의 의결을 환영합니다

가덕신공항 건설사업을 국가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신속한 건설을 위해 예타면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가덕신공항 건설사업 추진계획(안)」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 되었습니다. 부울경 시도민들과 함께 뜨겁게 환영합니다.

노무현 정부에서 시작된 가덕신공항은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무책임한 정치적 결정으로 좌초될 위기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에서 이를 바로잡아 다시 진행되었고, 이제는 신속하게 추진해야하는 불가역적 국책사업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은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김해신공항 확장안을 백지화시키고, 가덕신공항특별법을 제정하고 통과시켰으며, 오늘 국무회의 의결에 이르도록 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당초 예상보다 사업기간이 늘어난 점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2030 부산엑스포 개최를 위해서는 정부의 신공항 건설계획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국토부는 가덕신공항이 적기에 착공·준공되는 방안을 신속히 찾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 께서도 사업기간을 단축시킬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라 말씀하셨고, 국토부도 향후 절차에서 사업비 절감과 사업기간 단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추진계획에 명시하였습니다.

가덕신공항 건설에 무임승차해온 윤석열 당선인과 국민의힘도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이제는 적극적인 주체로서 적기 준공의 약속을 함께 책임있게 이행하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예타면제 심의·의결, 사업계획적정성 검토 등 행정절차가 조속히 이행되도록 하고, 기본계획·설계·공사 과정에서 사업기간을 단축시키는 등 가덕신공항의 적기 준공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가덕신공항을 부울경 메가시티 핵심사업으로, 화물운송·물류기능이 결합된 동북아 중심 경제공항으로 만들어, 침체된 부울경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겠습니다.

(2022년 4월 26일)

더불어민주당 부산·울산·경남 국회의원 일동

박재호, 전재수, 최인호(이상 부산시), 김두관, 김정호, 민홍철(이상 경남도), 이상헌(울산시)

민주당 부산·울산·경남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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