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활동가, 김석준 부산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환경보전·기후위기 미래교육 지속적으로 추진할 검증된 후보” 성진호 기자l승인2022.05.2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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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 계획·미래 청사진 가진 김석준 후보, 부산교육 이끌어야”

부산지역 시민사회 환경단체 활동가 203명이 20일 오전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지지선언 행사 사진 (사진=김석준캠프공보실)

부산기후비상행동 강호열·구자상 공동대표와 기후변화에너지대안센터 차연근 대표를 비롯한 부산시민사회 환경단체 활동가 203명은 20일 오전 10시 부산 부산진구 부산은행 범내골지점 3층 ‘김석준 선거캠프’에서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환경단체 활동가들은 “여러 상황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대전환의 시기를 맞아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염원하는 우리는 김석준 후보를 지지한다”며 “이 중차대한 시점에 부산의 미래교육을 제대로 이끌어갈 적임자는 김석준뿐이라고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환경단체 활동가들은 “이전하거나 폐교된 학교를 없애기보다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체험관 등으로 활용해 전국 우수사례에 뽑히기도 한 김 후보는 미래교육으로의 전환을 선도해온 교육감”이라며 “김 후보는 특히 이 시대가 요구하는 소프트웨어·AI교육을 활성화하며 창의융합형 인재를 길러내는 미래맞춤형 교육을 펼치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김석준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또 “이제 부산교육도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기후위기시대에 미래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 김 후보는 앞선 8년의 교육행정 속에서 미래교육의 기반을 구축하며 능력을 충분히 검증받았다”며 “구체적인 계획과 미래비전을 가지고 있는 김석준만이 부산교육의 사령탑이 되어야 한다고 믿고 뜨거운 지지를 보낸다”고 강조했다.

성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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