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사각지대 없도록 잘 챙기는 지회 되겠다”

자총 부산 사하구지회, ‘호국보훈의달 맞아 사랑의나눔’ 행사 양병철 기자l승인2022.06.2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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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사하구지회(회장 최윤수, 이하 자총 사하구지회)는 21일 오후 4시 신평동 소재 사하구청 2청사 5층 대강당에서 이갑준 사하구청장 당선자, 강달수 시의원 당선자, 한정옥·박정순 사하구의원, 성영학, 홍순오, 옥구룡 및 사하구 보훈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보훈의달 사랑의나눔’행사를 가졌다.

박진희 자총 부산 사하구지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최윤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국자유총연맹은 일제 강점기를 거쳐 6.25를 겪고 오래전 반공연맹으로 출발하여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한국자유총연맹으로 바뀐 이후, 지역사회의 봉사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노력하고 있는 국민운동단체 및 봉사단체”라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나라를 위해서 숭고한 희생을 하신 순국선열 후손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정성스럽게 준비한 물품(쌀10Kg·152포대 상당)을 각 계층별로 이미 전달했다”고 보고했다.

또 “장학금 200만원을 준비하여 보훈 손·자녀 등 학생 4명에게 각 50만원씩 이날 전달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작은 금액이지만 학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하고 “그동안 수고해 주신 사하구지회 간부 및 동분회장, 여성회, 청년회 회원님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했다.

최윤수 회장은 끝으로 “올해 2022년 한국자유총연맹 슬로건이 ‘젊은 세대에 자유의 가치확산’이라서 이 슬로건에 부합하게 봉사하는 젊은 회원들을 모으는 봉사단체가 되겠다”고 강조하고 “특히 행복한 사하구 만들기와 서로 행복한 이웃이 되기 위해 저와 우리 한국자유총연맹 사하구지회 회원 모두는 더욱 힘을 모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매년 그 후손들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복지 사각지대 계층을 더 세밀히 챙겨가는 그런 부산 사하구지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양병철 기자  bcyang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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