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대구 독거 어르신에 건강 먹거리 제공

중복 맞아 어르신 100여분 가정 찾아 삼계탕 건강식 세트 전달 성진호 기자l승인2022.07.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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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상호, 이하 KMI)가 대구 지역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복날 맞이 건강 먹거리 제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KMI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김순이 명예이사장)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올여름 무더위를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대구종합사회복지관(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 KMI한국의학연구소 사회공헌자원봉사대원과 대구종합사회복지관(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독거 어르신 건강 먹거리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의학연구소)

이날 사회공헌 활동은 KMI대구검진센터가 있는 지역사회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김순이 사회공헌위원장, 이동묵 대구검진센터장, 사회공헌자원봉사대원 등 KMI 임직원들은 25일 대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삼계탕 등으로 구성된 건강식 세트를 준비했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 독거 어르신 가정 100여 곳을 찾아 건강 먹거리를 전달했다.

김순이 KMI사회공헌위원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건강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KMI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역 4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의학연구소(Korea Medical Institute)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주동에 본사 및 연구소가 위치해 있고, 국내에 총 7개 건강검진센터를 설립해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한 건강검진사업과 함께 의학 분야의 조사연구 사업, 의학 정보 수집 및 질병 예방의 계몽 사업, 취약계층 무료 검진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1985년 설립 이래 한국인의 임상병리 특성 연구와 생활 습관병 등 질병 예방을 위한 연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고, 2007년부터 의과대학의 산학연과 협력해 공중보건 산업을 위한 연구를 후원하고 있다.

성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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