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행복 나눔’ 물품 전달

OCI,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박찬인 기자l승인2022.09.0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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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2018년부터 중증재가장애인 대상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글로벌 그린에너지·화학 기업 OCI (대표이사 사장 김택중)가 5일 ‘한가위 행복 나눔’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OCI가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한가위 행복 나눔’ 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들에게 추석 명절의 따스함을 전달하고자 마련했다. 한가위 행복 나눔 후원 물품은 송편·전·한과·식혜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소상공인 업체에서 물품을 구매해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OCI는 2018년부터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며 어려운 이웃에 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왔다.

OCI 담당자는 “정성으로 마련한 추석 음식 나눔이 가족의 왕래가 적은 중증재가장애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OCI는 ‘어려움은 나눌수록 작아지고,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상생의 정신을 기반으로 장애인표준사업장 ‘OCI Dream’ 운영, 사업장 주변 소외 계층 후원을 위한 ‘사랑의 1004 운동’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98년 2월 개관해 서울 동북부 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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