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노동자는 살고 싶다”

시민단체, 여성노동자 혐오범죄 규탄 기자회견 성진호 기자l승인2022.09.2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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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일터 대책 마련하라”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와 부산여성단체연합은 지난 14일 벌어진 서울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해사건과 부산 서면시장번영회 여성노동자에 대한 여성혐오 범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20일 오전 11시 부산노동청 앞에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여성노동자를 보호하는 사회적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 사회구조적 사건이다. 즉각 폭력을 멈추어야 하며, 노동청의 감시감독을 강화해야 한다. 여성혐오 범죄에 대한 대책과 여성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책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 (사진=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성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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