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내 저장시설 중단하라”

부산시민·환경단체, 핵폐기장 중단 촉구 기자회견 양병철 기자l승인2022.11.30 17:3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지역 시민·환경단체 주최로 11월 29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고리2~4호기 수명연장 관련 대통령, 여야 대표,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에게 보내는 부산시민의 공개요구서 발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을 주최한 더30Km포럼은 “대통령, 여야 당 대표, 원안위원장,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등 국가기관의 존재 이유를 물었다. 또 부울경을 영구적인 핵폐기장을 만드려는 산자부와 한수원의 폭거에 대통령, 여야 당 대표, 원안위원장,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의장은 답을 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양병철 기자  bcyang2002@hanmail.net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