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오만·독선 이대로는 안 돼”

후보들, 위대한 부산시민 여러분 투표로 심판해 주십시오 양병철 기자l승인2024.04.0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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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부산시민 여러분 투표해 주십시오.

민주당은 일하고 싶습니다.

위대한 부산시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짓는 국회의원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부산시민의 삶과, 부산의 미래가 이틀 후에 결정됩니다.

부산시민의 선택은 늘 옳았습니다.

정부와 정당이 잘못하면 혼내고, 일할 사람들에게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번에도 부산시민의 선택은 옳을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 지난 2년 어땠습니까?

불과 2년만에, 대한민국의 후퇴를 생생하게 경험했습니다.

물가는 폭등하고, 이자는 끝없이 오르고 있습니다.

이럴 때 국가가 나서야 합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 어디에서 뭐 하고 있습니까?

치솟는 물가에 한숨 짓는 우리 가장들

부산에 일자리가 없어 서울로 떠나는 우리 청년들,

하루하루 겨우 버티다 피눈물을 흘리며 가게문을 닫아야하는 자영업자들,

먹고살기 힘들어 아이 낳기를 포기한 젊은 부부들,

자식 위해 평생을 고생했지만 안정된 노후를 보장받지 못하고 힘겨워하는 우리 어르신들,

우리 모두가 이렇게 힘든데, 정부는 민심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오만이 우리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는 안됩니다.

이번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에 부산이 나설 것입니다.

우리 부산시민께서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제2의 수도, 아름다운 우리 부산의 현재는 어떻습니까?

대한민국 해운물류의 중심지였던 우리 부산,

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청년은 계속 떠나가고 있습니다.

서울로, 수도권이 모든 자본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책임을 져야할 여당, 국민의힘은 어떻습니까?

돌려막기 공천, 재활용공천, 무늬만 부산 후보 공천,

그것이 국민의 힘이 부산시민을 대하는 자세입니다.

부산시민들에게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오늘 우리는,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부산 발전을 위해 시작한 북항재개발 현장에 서 있습니다.

민주당은 항상 부산에 진심을 다했습니다.

가덕도 신공항 조기착공, 경부선 지하화 사업, 부울경 메가시티,

우리 부산을 위해 해야할 일이 많습니다.

부산에 민주당의 진심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위대한 부산시민 여러분!

혼신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부산의 자부심으로, 높은 시민 의식으로, 역사적 책임감으로,

부산시민의 삶, 우리 부산의 미래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에게 투표해 주시기를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2024년 4월 8일)

더불어민주당 부산 국회의원 후보 일동

양병철 기자  bcyang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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