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질병판정위원회 규탄

제도개선 촉구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기자회견 김대영 기자l승인2024.04.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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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17일 오전 부산 질병판정위원회 규탄 및 제도개선 촉구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들은 “노동자들이 고된 노동으로 인해 발생한 질병 산재에 대해 근로복지공단 부산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는 인정률이 59.3% 밖에 되지 않는다. 인정률 뿐만 아니라 운영과정에서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잘못된 산재 판정으로 인해 노동자를 두 번 죽이고 있는 부산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를 규탄하며, 재대로된 운영을 위해 제도를 빨리 개선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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