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김영신 감사위원 기피 신청 수용 거부

참여연대, 대통령실 이전 의혹 국민감사 결과 감사원 스스로 신뢰 더 떨어뜨려 김영옥 기자l승인2024.05.0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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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3일 참여연대는 '대통령실·대통령 관저 이전 불법 의혹 국민감사'의 주심위원으로 배정된 김영신 감사위원에 대한 기피 신청서를 감사원에 제출했다. 감사원이 5차 연장한 이 국민감사의 기간은 5월 10일까지다. (사진=참여연대)

김영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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