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따뜻한 하루l승인2024.05.14 18: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계속해서 시작하고 실패하라.
실패할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라.
그러면 당신은 목표를 이룰 때까지 더욱 강해질 것이다.”
- 헬렌 켈러의 스승, ‘앤 설리번’ -

여러분에게는 잊지 못할 선생님이 계신가요?
지금까지도 나의 인생에 영향을 끼칠 만큼
가장 기억에 남는 나의 학창시절
선생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오는 5월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따뜻한 하루 가족 여러분들도 스승의 날을 기념해
고마운 선생님을 떠올려보고, 오랜만에
안부 인사를 드리면 어떨까요.

오래전 스승의 날 행사를 떠올리게 만드는
정감 있는 삽화를 보고 ‘숨은그림찾기’에 도전해 보세요.
총 5개의 그림이 숨어 있답니다.

정답을 모두 찾아보시고 ‘스승의 날’에 대한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5명을 선정하여
따뜻한 하루에서 만든 ‘강뉴원두커피’를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따뜻한 하루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따뜻한 하루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7@naver.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2638  |  등록일자 : 2013년 5월 8일  |  회장 : 이정우  |  발행인 : 설동본  |  편집인 : 강상헌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