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자연파괴…이제 그만”

환경단체, 미래를 위한 금요일 12회차 서면 동보플라자 앞 김대영 기자l승인2024.07.0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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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운동연합은 6월 28일 오후 부산 서면 동보플라자 앞에서 12회차 미래를 위한 금요일 캠페인을 진행했다.

6월 말이라서 그런지 햇살이 너무 따갑고 무더운 날씨였다. 6월 말이 이렇게 무더운 이유는 ‘기후변화’가 ‘기후위기’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부산환경운동연합은 기후위기부산비상행동과 함께 기후위기의 위험과 대안을 알리는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12회차 캠페인은 부산온배운터 매실 활동가도 함께 했다. 기후위기는 ‘너’의 문제가 아니고, ‘나’의 문제이자 ‘우리’의 문제이다. “함께 행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사진=부산환경운동연합)

김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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