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청년창업기업 경영 멘토로 나서

‘중견기업과 창업기업 동반 성장 네트워킹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배우범 기자l승인2016.04.2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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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공회의소(회장 조성제)는 지난 22일 오후 2시 해운대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 개소식에서 부산시, 부산청년CEO협회와 ‘중견기업과 창업기업 동반 성장 네트워킹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부산상공회의소)

이번 업무협약은 선배 중견기업의 각종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지역 청년창업기업에 전함으로써 창업기업의 성장을 중견기업이 후견하기 위한 것.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중견기업은 비아이피(주), (주)태웅, (주)골든블루 등 12개 업체로 이들 기업은 앞으로 부산청년CEO협회 소속 창업기업들과 함께 홍보, 판로, 투자 등 경영 전 분야에 걸쳐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부산상공회의소는 앞으로 참여 중견기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의 청년 창업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창업생태계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부산상의 조성제 회장과 서병수 부산시장, 정운기 부산청년CEO협회장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

배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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