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밥알을 생각하십시오
1435년 조선 최고의 재상으로 추앙받았던문신 맹사성은 벼슬을 내려놓고 온양에 내려가초야에 묻혀 살았습니다.당대 최고의 재상으로 이름을 떨친 그였기에그 고을에 신임 사또가 부임하면 맹사성을 찾아가서인사를 올리는 것이 관례처럼 되었습니다.어느 날 새롭게...
따뜻한 하루  2020-12-01 19:37
[오늘의 명언] 세상을 펼친 점자
1809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루이 브라유’는세 살 때, 부주의하게 송곳에 눈을 찔리게 되었고감염증으로 앞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그러나 브라유는 뛰어난 지적능력과 손재주가 있었습니다.오르간 연주자와 첼리스트로서 실력을 보이기도 하고,선생님의 강의를...
따뜻한 하루  2020-12-01 09:06
[오늘의 명언] 지혜로운 여인
옛날 어느 왕이 세자빈을 얻기 위해나라 곳곳에 방(榜)을 붙였습니다.얼마 지나지 않아, 전국에서 수많은 규수들이 모였고왕은 그녀들을 일일이 심사했고, 그중에서마지막 후보로 열 명을 발탁했습니다.왕은 열 명의 처녀에게 소량의 쌀을 나눠주며한 가지 숙제를...
따뜻한 하루  2020-11-29 22:52
[오늘의 명언] 인류의 미래를 위한 도전
미국은 심한 신체적 변화가 있을 우주 비행에서고령자도 적응이 가능할지를 검사하는 최초의 실험을추진 중이었습니다.많은 위험이 따르고 최초의 실험이니만큼어떤 상황과 마주할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실험이기도 했습니다.그 때문에 자발적인 실험대상자가 있지 않...
따뜻한 하루  2020-11-27 13:23
[오늘의 명언] 유머의 힘
어느 중학교의 조회 시간이었습니다.교장 선생님이 새로 부임하는 선생님을 소개하기 위해단상에 올라섰습니다.그러나 학생들은 도통 들으려 하지 않았고,급기야는 떠들어대기 시작했습니다.이 광경을 본 교장 선생님은 화를 내지 않고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차분하게...
따뜻한 하루  2020-11-27 00:52
[오늘의 명언] 소년의 공상
이집트의 시골 마을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어느 날부터인가 소년은 사람들에게조금씩 돈을 빌리기 시작했습니다.소년은 빌린 돈 전부를 달걀을 사는 데 썼습니다.그리고는 배를 타고 카이로로 떠나는 것이었습니다.강을 건너던 소년은 배 위에 누워 공상에빠져들기...
따뜻한하루  2020-11-25 14:39
[오늘의 명언] 1을 잃었지만 3을 얻었어요
2016년 프랑스 최고 음악대학‘에꼴 노르말 드 뮤지끄’ 회의실에서긴급회의가 열렸습니다.만 18세 이상만 입학할 수 있는 학칙을오직 13세의 한 소년 때문에 바꾸냐 마느냐 하는중대한 회의였기에 긴 회의를 해야만 했습니다.48시간의 논의 끝에 마침내 1...
따뜻한 하루  2020-11-23 22:38
[오늘의 명언] 감사, 유머, 깡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훗날 학자로유명해지기 전까지 상당히 궁핍한 삶을 살았습니다.특히 젊은 시절은 매우 가난해서 주로식사를 빵 한 조각과 물 한잔으로해결하곤 했습니다.어느 날, 아인슈타인이 식사를 하고 있는데,그의 친구들이 방문했습니다.아인슈타인의...
따뜻한 하루  2020-11-23 10:58
[오늘의 명언] 외상 장부
옛 중국 당나라에 ‘송청’이라는 명의가 있었습니다.그가 지어주는 약으로 완치가 되거나병의 예후가 좋았기 때문에 그를 찾는 사람들은날로 늘어만 갔습니다.또한 그는 돈이 없는 병자가 오면 돈을 받지 않고,외상 장부에 이름만 올리고 치료와 약을 지어 주었습...
따뜻한 하루  2020-11-20 17:46
[오늘의 명언] 세상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오래전 한 우편물 집배원이 달동네에서우편물을 배달하고 있었습니다.어느 날 허름한 집 앞에 종이 한 장이떨어져 있어 오토바이를 세운 뒤 종이를 살펴보니수도계량기 검침 용지였습니다.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지난달수도 사용량보다 무려 다섯 배나 많은숫자가 적...
따뜻한 하루  2020-11-20 10:13
[오늘의 명언] 할머니, 보고 싶어요
어느 시골 마을에 할머니와 손주가 살고 있었는데아이가 어렸을 때 엄마는 병으로 세상을 떠났고,아빠는 건설 현장에서 노동자로 일하고 있어떨어져 살아야 했습니다.할머니는 조금이나마 아들의 수고를 덜어주려고온종일 산으로 들로 다니며 나물을 캤습니다.그리고 ...
따뜻한 하루  2020-11-18 16:17
[오늘의 명언] 사랑이란 약이 잘 안 들을 땐…
미국 역사학자들이 미국을 만드는데 가장크게 기여한 인물 100인으로 선정한 사람 중에는‘월트 휘트먼’이라는 시인이 있습니다.그는 서민의 희망과 자유를 진실하게 말했으며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평가받고 있습니다.흉탄에 쓰러진 에이브러햄 링컨을 추모하...
따뜻한 하루  2020-11-17 13:31
[오늘의 명언]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
1972년 제20회 독일 뮌헨 올림픽에 출전한미국 마라톤 선수 중 프랭크 쇼터라는선수가 있습니다.쇼터는 그때까지 미국 언론에서도 전혀관심을 받지 못한 무명 선수였습니다.더구나 예일 대학교 출신의 엘리트였기에쇼터는 공부만 했던 사람이 무슨 육상을 하냐면...
따뜻한 하루  2020-11-16 16:34
[오늘의 명언] 눈앞의 목표에 성실하자
독일의 유명한 정치가 오토 폰 비스마르크는젊었을 때 법원에서 견습 서기로잠시 일했습니다.어느 겨울, 난롯가에서 동료들이장래 희망에 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그들은 다들 장관, 총리 등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그러나 비스마르크는 서기의 바로 윗자리...
따뜻한 하루  2020-11-15 21:34
[오늘의 명언] 어머니의 감사
저희 어머니는 혼자 살고 계십니다.허리와 다리가 아파서 거동이 불편하신데도,제가 하는 일에 혹시라도 불편함을 주실까 봐극구 혼자 사는 것이 편하시다면서지내고 계십니다.그런 어머니가 매번 걱정되지만,저는 교회에 목사로 있다 보니 신경 쓸 것이 많아서일주...
따뜻한 하루  2020-11-13 14:46
[오늘의 명언] 아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
1988년 9월 23일, 미국 유타주에 사는한 부부에게 아들이 태어났습니다.부부는 아이에게 ‘매튜’라는 이름을 지어주며축복하고 기뻐했습니다.그러나 이들 부부의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매튜는 태어날 때부터 시각장애와 전신 마비 장애를갖고 태어났기 때...
따뜻한 하루  2020-11-13 11:17
[오늘의 명언] 진심을 담은 말
옛날 고대 제국의 한 황제가 백성들이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황제는 신하들에게 물었습니다.“짐은 가장 효율적인 정치를 한다고 생각하는데사람의 마음은 저마다 다를 수도 있으니그대들의 솔직한 생각을 말해 주시오.짐은 백성들이 존경하는 황제요...
따뜻한하루  2020-11-10 18:11
[오늘의 명언] 꼬리를 잡기 위해 뛰지 마라
자기 꼬리를 붙잡기 위해 온종일 마당에서빙글빙글 도는 강아지가 있었습니다.강아지는 잡힐 듯이 잡히지 않는자신의 꼬리를 뒤쫓으며 저것만 붙잡으면뭔가 대단한 즐거움이 있을 것이라는환상을 품었습니다.그러자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늙은 개가 충고했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0-11-09 11:03
[오늘의 명언] 씨앗처럼 뿌리는 행복
한 부유한 노부인이 저명한 심리학자를 찾아가자신의 마음을 괴롭히는 고민 상담을 했습니다.“선생님 저는 삶에 아무 불편이 없는 사람입니다.언제나 요리사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힘든 집안일은 가정부와 집사가 해결해 주며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운전기사...
따뜻한 하루  2020-11-08 02:49
[오늘의 명언] 사소한 다툼이 전쟁으로
중국 춘추 전국 시대에 오나라와 초나라가큰 전쟁을 일으켜 수많은 사람들이죽거나 다쳤습니다.전쟁의 원인은 오나라가 초나라 태자의어머니가 사는 지역을 공격하여 큰 피해를입혔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오나라가 초나라를 공격한 이유는초나라의 왕이 초나라와 국경이 ...
따뜻한 하루  2020-11-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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