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밤의 꾀꼬리
나이팅게일이란 새는 밤에 노래하는 모습 때문에‘밤의 꾀꼬리’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유명합니다.사실 이 새는 밤낮 가리지 않고지저귀지만, 낮에는 다른 새들의 노래에 묻혀특별히 구별되지 않습니다.그러나 밤이 되어 모든 새들이 잠잠해졌을 때그제야 이 새의 ...
따뜻한 하루  2022-05-21 11:46
[오늘의 명언] 황소와 수레바퀴
황소 한 마리가 짐을 가득 실은무거운 수레를 끌고 있었습니다.진흙투성이의 시골길 위에서 온 힘을 다해야 했지만황소는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불평 없이묵묵히 수레를 끌었습니다.그런데 수레바퀴들은 달랐습니다.수레바퀴들은 수레의 짐이 너무 무겁다며‘덜커덩 덜...
따뜻한 하루  2022-05-20 09:13
[오늘의 명언] 성실함으로 자신을 평가하라
한 부자가 하인과 함께 여행할 때였습니다.어느 날 흙이 묻은 신발이 다음날에도여전히 더러워져 있자 하인을 불러 앞으로는신발을 닦아 놓으라고 했습니다.그런데 하인은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어차피 신발을 닦아 봤자 또 나들이하게 되면다시 더러워질 게 아니냐...
따뜻한 하루  2022-05-19 17:01
[오늘의 명언] 위대한 다이어트
2012년 4월,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 메모리얼 병원에서‘자즐린’이라는 한 여자아이가태어났습니다.자즐린은 태어나고 얼마 후‘담도폐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담도폐쇄증은 담도가 막혀 담즙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서황달 등 이상 증상과 함께 간까지 손...
따뜻한 하루  2022-05-18 11:30
[오늘의 명언] 그 친구, 그 친구
직원 회식 때 부장님이 된장찌개를 시키시더니그 친구에 대해서 말했습니다.“그 친구는 된장찌개를 너무 좋아했거든.하루는 이 된장찌개를 한 뚝배기 끓여 놓고밥을 비벼 먹는데, 얼마나 맛있게 많이 먹는지걱정이 다 되더라니까.”그러다 급체라도 걸리는 날엔 본...
따뜻한 하루  2022-05-17 16:36
[오늘의 명언] 누구를 가장 사랑하나요?
자녀 셋을 홀로 키우는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하루는 자기 집에 온 지인이 조용히물었습니다.“자녀 셋 중 누구를 가장 사랑하나요?”그러자 여인이 웃으며 지인에게대답했습니다.“막내가 잠시 아팠을 때,그때는 막내를 가장 사랑했습니다.그리고 둘째가 가출해서 ...
따뜻한 하루  2022-05-16 13:45
[오늘의 명언] 어리석은 차별
이탈리아의 초콜릿 회사 ‘페레로’에서 판매하는‘킨더 초콜릿은’ 전 세계에서 인기가높습니다.어느 날 독일에서 판매하는 킨더 초콜릿의 포장지에아랍지역 소년과 흑인 소년의 얼굴 사진이올라왔습니다.그러자 평소에도 인종차별을 일삼던,독일의 극우단체 ‘페기다’의...
따뜻한 하루  2022-05-14 23:01
[오늘의 명언] 차라리 감옥에서 죽겠다
단재(丹齋) 신채호 선생님.고결한 독립운동가이자 꿋꿋한 민족주의 사학자입니다.황성신문, 대한매일신보 등에 민족 영웅전과 역사 논문을발표하여 민족의식 고취에 힘쓰기도 했습니다.도산 안창호 선생님과 함께 독립운동을 하시고,임시정부의 수립에 참여하여 활동하...
따뜻한 하루  2022-05-05 14:44
[오늘의 명언] 또 다른 이름의 친구
사회생활 중 인간관계를 맺다 보면적과 동료로 구분될 때가 있습니다.그중 ‘적’은 보통 사상적 대립자나사업적 경쟁자로 구분되곤 하는데보통 일을 하다가 자기 뜻에 반대되는 ‘적’이 있다면몹시 언짢게 생각하기도 합니다.그런데 친구는 내 잘못이 있더라도혹여나...
따뜻한 하루  2022-05-05 14:43
[오늘의 명언] 비밀 레시피
캐나다 소년 제리코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데나이는 9살이었지만, 지적 수준은 4살 정도였습니다.더욱이 음식을 씹고 삼키는 것을 힘들어하는심각한 섭식 장애도 앓고 있습니다.자폐를 가진 아이들은 특정한 감각을매우 싫어하거나, 반대로 지나치게집착하기도 합니다...
따뜻한 하루  2022-05-04 18:43
[오늘의 명언] 숲 속의 주인공
아메리카 대륙 남미에 서식하는 ‘부시 마스터’는세계에서 3번째로 큰 독사입니다.특히 ‘부시 마스터’가 숲을 기어 다닐 때면오색찬란한 빛을 갖고 있는데 햇빛이 반사되면그 모습이 환상적이라고 합니다.때문에 이 뱀을 보고 학자들은이처럼 아름다운 뱀은 없을 ...
따뜻한 하루  2022-05-04 18:40
[오늘의 명언] 땅만 보며 걷는 삶
한 청년이 어느 날 길을 걷다 우연히만 원짜리 지폐 한 장을 주웠습니다.그는 언제 또 이런 횡재를 얻을지 모른다는 생각에그 후로 길바닥만 보고 다니기 시작했고이는 곧 습관이 되었습니다.그렇게 10년이 지난 후에그가 얻은 것은 돈 몇 푼과 구부정한어깨가...
따뜻한 하루  2022-05-03 18:51
[오늘의 명언] 나는 신발이 없음을 한탄했는데…
미국 출신의 작가이자 강사인 데일 카네기의 일화입니다.그가 한창 활동하던 시절 대공황이 닥쳐왔습니다.모든 사람이 힘겨워하는 가운데 그의 상황도 악화되어마침내 깊은 절망에 빠졌습니다.더는 희망이 없었던 그는 강물에 몸을 던지려고강 쪽으로 향하고 있는데,...
따뜻한 하루  2022-05-03 18:46
[오늘의 명언]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 삶
어느 날 공자가 조카 공멸을 만나 물었습니다.“네가 벼슬한 뒤로 얻은 것은 무엇이며,잃은 것은 무엇이냐?”공멸은 표정이 어두워지더니 대답했습니다.“얻은 것은 없고 잃은 것만 세 가지 있습니다.첫째, 나랏일이 많아 공부할 새가 없어 학문이 후퇴했으며둘째...
따뜻한 하루  2022-05-02 14:51
[오늘의 명언] 좌절을 딛고 일어서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국방부 장관이었던뉴턴 베이커가 한 야전병원을 방문했을 때심각한 상처를 입은 병사를 만났습니다.그는 두 다리와 팔 하나,그리고 한쪽 눈까지 실명한 상태였습니다.베이커는 안타까운 마음에 한참을 머물며그를 지켜봤습니다.시간이 흐른...
따뜻한 하루  2022-04-30 10:41
[오늘의 명언] 희망까지 빼앗지 못한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자전거 택시 기사로 일하는 산 마오.그는 17살 때 오른쪽 다리를 잃게 됐습니다.캄보디아 전역에 매설된 수백만 개지뢰 가운데 하나가 그의 다리를삼켜버린 것입니다.다리를 잃은 후 그는 생계를 이어가던농장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그러...
따뜻한 하루  2022-04-29 12:29
[오늘의 명언] 시간병(Time-Sickness)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항상 시간에쫓기는 듯한 느낌이 드는 ‘시간병(Time-Sickness)’증세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시간병이란 시간이 달아나는 것 같은 기분으로시간이 충분치 않다는 생각에 계속가속 페달을 밟는 현상입니다.미국 내과 의사인 래리...
따뜻한 하루  2022-04-28 18:02
[오늘의 명언] 나이가 아닌 생각이 문제
미국의 어느 70대 노인이 있었습니다.그의 일과는 그저 할 일 없이 멍하니 앉아서하늘만 쳐다보거나 다른 노인들과 함께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어느 날, 자원봉사자가할아버지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할아버지, 그렇게 앉아 계시는 것보다그림을 배워보시면 어떠...
따뜻한 하루  2022-04-27 15:05
[오늘의 명언] 인생의 가지치기
봄이 되기 전, 정원사들은더 아름답고 튼튼하게 자랄 나무의 모습을기대하면서 부지런히 나무의 가지를잘라냅니다.나무에겐 가지를 잘라내는 아픔이 있겠지만가지치기는 나무의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일입니다.가지를 잘라내는 아픔을 딛고서 이듬해 봄이면나무는 더...
따뜻한 하루  2022-04-27 14:43
[오늘의 명언]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제논의 제자 중 한 명이내면의 성숙에 진력하지 않고 허영에 가득 차외모를 꾸미는 것에만 신경 쓰자 하루는그 제자를 불러 꾸짖었습니다.그러나 제자는 반성하기는커녕이렇게 되물었습니다.“스승님, 저에게는 그만한 물질이 있어쓰는데 무슨 ...
따뜻한 하루  2022-04-26 01:03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