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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또 다른 이름
1870년대에 러시아 항구에서 선원이 되어세계를 떠도는 항해를 시작한 소년의이름은 ‘포트르 세묘노비치’였습니다.그는 6년간의 항해를 마치고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정착하여 장사를 시작했고4년 뒤 한반도와 중국, 러시아 국경지대인연추마을에서 한인들을 도우...
따뜻한 하루  2019-04-24 13:17
[오늘의 명언] 함께 있어 주고 싶다
내전 중인 아프리카 남수단의 작은 마을 ‘톤즈’건장한 어른들도 하루하루 살기 힘든 와중에힘없는 아이들은 당연하게도 방치되고아파하고 있습니다.이 아이들을 위해 헌신한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를 다룬영화 ‘울지마 톤즈’는 수많은 사람에게감동과 사랑을 일깨웠습...
따뜻한 하루  2019-04-24 13:13
[오늘의 명언] 내가 할게요
공원에서 한 아저씨가 천천히 걷고 있었습니다.얼굴에 주름이 짙은 것이 우리 아버지와비슷한 연령의 아저씨였습니다.그런데 걸음걸이가 너무도 느렸습니다.내딛는 발은 후들후들 떨리고 있었고따라가는 발은 땅에 질질 끌리는 것이한눈에 봐도 장애가 있다는 것을알 ...
따뜻한 하루  2019-04-22 17:07
[오늘의 명언] 500원 동전
지금은 초등학교라고 하지만제가 학교에 다닐 때는 국민학교로 불렀습니다.어느덧 저도 아저씨라는 소릴 듣는나이가 되었습니다.어린 시절 등굣길에 500원짜리 동전을 주웠습니다.당시 아름다운 학 한 마리가 날개를 펼치고날아가는 모습이 새겨진 500원짜리동전은...
따뜻한 하루  2019-04-19 16:25
[오늘의 명언] 엄마. 5분만 더요
그네, 시소, 미끄럼틀, 모래밭.아담한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습니다.행복한 놀이터의 순수한 아이들은오늘 처음 만난 사이라도 얼마든지 절친이 되어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해가 서쪽 하늘로 기울어 가기 시작하면아이들은 하나둘 집으로 들어갑니다.마지막 ...
따뜻한 하루  2019-04-19 16:19
[오늘의 명언]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
1592년 발발한 임진왜란.조선은 왜군에게 전쟁이 시작된 지 20일 만에수도 한양을 점령당하고 맙니다.전쟁 발발 직후 왜군은 파죽지세로부산진성을 함락시키고 동래성 앞에 집결하여전투를 준비했습니다.당시 동래지역을 관리하던 송상현 부사는군사들을 모아 동래...
따뜻한 하루  2019-04-17 15:37
[오늘의 명언] 만병통치약
옛날 당나라에 송청이라는 이름난 명의가 있었습니다.많은 병자가 송청을 찾았기에 그의 부와 명성은끝없이 올라가고 있었습니다.다른 의원들은 어째서 송청이 치료하는 환자들이더 빨리 병이 낫고 예후가 좋은지 그 비법을알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무리 봐도 송청은다...
따뜻한 하루  2019-04-16 17:18
[오늘의 명언] 소년의 첫 달리기
‘모쉬 사소킨’은 미국에 사는 9살 소년입니다.이 아이가 복도를 달리기 시작했습니다.아이는 있는 힘을 다해 달렸습니다.고작해야 20m도 되지 않을 짧은 복도를달린 모쉬는 숨을 헐떡입니다.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서 박수와환호가 울려 퍼집니다.20m의 달리...
따뜻한 하루  2019-04-15 16:37
[오늘의 명언] 사랑하는 엄마에게
어느덧 50 중반을 훌쩍 넘긴 저는오래전 아내와 사별하고 재혼을 생각해 보기도 했지만어찌하다 보니 혼자서 아들을 키우며지금껏 살아왔습니다.엄마 없이 자란 아들이 가끔 저를 엄마처럼의지할 땐 누구보다 가슴이 아팠지만,어린 아들이 어디 가서 편부가정이라는...
따뜻한 하루  2019-04-15 10:23
[오늘의 명언]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하루가 다르게 너무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고작 몇 년 전에 나온 새로운 제품이얼마 지나지 않아 없어지기도 합니다.너무나 빨리, 너무나 많이 새로운 것들이쏟아져 나오고 있어 이제는 무엇이 옛것이고무엇이 신상품인지 구분하기조차어려운 시기입니다.하지만 ...
따뜻한 하루  2019-04-12 13:23
[오늘의 명언] 분만실 간호사들
수술복 차림의 9명의 여성이 사진 촬영에 나섰습니다.이들은 미국의 한 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입니다.그런데 포즈를 잡은 간호사들의 자태가 심상치 않습니다.눈부신 D라인을 자랑하는 그녀들!모두 만삭의 임산부들이었습니다.놀랍게도 모두 분만실에서 근무하는 ...
따뜻한 하루  2019-04-10 14:25
[오늘의 명언] 깨진 유리창의 법칙
어느 마을에 400년이 넘은 나무가 있었습니다.마을 사람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거목이었습니다.그동안 나무는 참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수십 차례의 산불의 위험도 있었고,자그마치 14번이나 벼락을 맞는고초도 겪었습니다.그러나 나무는 그 많은 위험 속에서도...
따뜻한 하루  2019-04-09 15:59
[오늘의 명언]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종격투기 파이터 한 명이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말했습니다.“평범한 사람이라면 몇 명이 달려들어도나를 바닥에 쓰러트릴 수 없습니다.”그래서 재미 삼아 모의 대결을 해보았습니다.파이터에게 10명의 일반인에게 우르르 달려들었고파이...
따뜻한 하루  2019-04-08 14:55
[오늘의 명언] 소년과 동생
한 부부가 필리핀 여행 중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그들은 식당 앞에서 어린 소년을 만났습니다.소년은 허름한 반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있었는데오랫동안 씻지 않은 듯 보였습니다.어린 소년은 부부에게 음식과 돈을 구걸했습니다.부부는 안쓰러운 마음에 식당에서 음...
따뜻한 하루  2019-04-05 16:03
[오늘의 명언] 바람을 길들인 풍차 소년
동아프리카 말라위의 한 작은 마을에서한 소년이 앙상하게 마른 개를 끌어안고펑펑 울고 있었습니다.그 개는 소년과 평생을 함께한 친구였지만굶어 죽어가고 있었고 소년은 친구를 위해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어쩔 수 없었습니다.당시 그곳은 지독한 가뭄이 휩쓸...
따뜻한 하루  2019-04-05 16:01
[오늘의 명언] 노르웨이의 라면왕
노르웨이 사람들은 한국이라는 나라를‘라면왕이 태어난 나라’로 알고 있는데‘라면은 Mr. Lee’라고 생각합니다.지금도 노르웨이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지만한국 출신 사업가 이철호 씨가 만든 ‘Mr. Lee 라면’이한때는 노르웨이 라면시장의 무려 95%를차...
따뜻한 하루  2019-04-05 16:00
[오늘의 명언] 어밀리아 에어하트
1928년 ‘어밀리아 에어하트’라는여성 파일럿에게 엄청난 환호가 쏟아졌습니다.그녀는 세계 최초로 대서양 횡단 비행에 성공한여성 파일럿이 되었기 때문입니다.대통령과 악수를 하는 영광 속에환호하는 군중들에게 둘러싸였고언론의 집중 취재를 받았습니다.하지만 ...
따뜻한 하루  2019-04-02 20:22
[오늘의 명언] ‘참을 인(忍)’ 의미
여러 명의 제자를 거느린 스승이 있었는데그중 골칫덩이 제자가 한 명 있었습니다.다른 제자들에 비해 현명하고 이해력이 높아스승의 가르침을 금세 습득하는 뛰어난제자였지만 한 가지 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술을 마시면 금방 흥분하고 자제를 하지 못해다른 사람...
따뜻한 하루  2019-04-01 15:02
[오늘의 명언] 도움이 되고 싶어요
일본에 사는 13살 ‘히카루’라는 소년은자신의 꿈을 정하는 데 있어서 남에게 도움이 되는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이 아름답고 어른스러운 꿈의 시작은장기기증을 다룬 TV 다큐멘터리였습니다.장기기증으로 자신의 생명을 전한 숭고한 사람들과,장기를...
따뜻한 하루  2019-04-01 15:01
[오늘의 명언] 아버지의 마음
경남 산청의 작은 마을이 있었습니다.그곳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한 학생이대구의 중학교로 가게 되었습니다.어려운 가정 형편에 대구까지 학교를 보내는 것은쉬운 상황이 아니었지만, 아버지는 자식의앞날을 위해 결정했습니다.하지만 아들은 공부에 전혀 관심이 없...
따뜻한 하루  2019-03-3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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