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사진 한 장 부탁해요
오래전 혼자 길을 걷는 데, 할머니 한 분이저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습니다.남루한 차림의 할머니는 저에게 돈이라도요구하는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저기, 학생. 잠시 부탁할 게 있는데사진 한 장만 찍어 줄 수 있나?”뜻밖의 할머니 부탁에 저는 물었습니다....
따뜻한 하루  2019-06-25 16:01
[오늘의 명언] 퇴계의 제자
어느 날 백운동 서원에서 ‘퇴계 이황’이제자들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서원 밖으로 흘러나오는 퇴계의 강의를뜰아래에서 몰래 훔쳐 듣고 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그는 바로 동네 대장장이 ‘배순’이었습니다.몰래 강의를 듣는 이유가 궁금했던 퇴계는배순을 ...
따뜻한 하루  2019-06-20 21:15
[오늘의 명언] 중요한 일의 순서
펩소던트 컴퍼니라는 기업에 찰스 럭맨이사장으로 취임했는데 사람들은 그의 성공 신화를부러워했고 그 성공 비결을 알고 싶어무수한 질문을 했습니다.“사장님의 뛰어난 머리가 성공 비결입니까?”“아닙니다. 제 학력은 별 볼 일 없는 수준입니다.”“그러면 물려받...
따뜻한 하루  2019-06-19 16:57
[오늘의 명언]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1955년 12월에 ‘로자 파크스’라는흑인 여성이 미국 남부 앨라배마 주에서버스를 타고 있었습니다.로자는 타고 내리기 편한 앞줄의 좌석이텅텅 비어 있었지만, 뒷줄 좌석에 앉아야 했습니다.당시 미국은 버스의 좌석마저 백인과 흑인을따로 구분할 만큼 흑인에...
따뜻한 하루  2019-06-19 07:51
[오늘의 명언] 캘리포니아 백미 대왕
190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이주 노동자로 건너간 23세의 김종림은가난한 농사꾼이었습니다.흉년으로 생긴 빚을 갚지 못해 노예나 다름없는미국 소작농이 되어 수확물의 90%를땅 주인에게 주어야 했습니다.이런 와중에도 미국의 주식 곡물인 밀이 아닌쌀을 묵묵히...
따뜻한 하루  2019-06-18 15:42
[오늘의 명언] 30초 손 씻기
딱 30초만 투자하면 감염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간단한 방법이 있는데 물과 비누로 꼼꼼히손을 씻는 것만으로 90%의 세균이사라진다고 합니다.아프리카와 같은 개발도상국에서는손 씻기만으로 수많은 아이의 생명을 지킬 수 있지만,어느 나라 아이든 어른들이 너...
따뜻한 하루  2019-06-17 14:00
[오늘의 명언] 듣고 싶은 아들 목소리
평범하고 무료한 주말, 한 중학생이잘못된 것은 알지만, 충동적으로 장난 전화를 걸었습니다.발신 번호 표시제한으로 아무에게나 전화를 걸었는데마침 중년의 여자분이 받았습니다.아이는 별생각 없이 TV에서 자주 들었던대사를 흉내 내어 마구 말했습니다.“엄마,...
따뜻한 하루  2019-06-17 13:56
[오늘의 명언] 그때는 따뜻한 정이 있었습니다
1970년대 서울의 판자촌.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상경한 타지역 사람들이가난에 힘겹게 살아가는 곳이었습니다.지금은 찾아보기도 힘든 정부미를하루하루 봉투로 조금씩 사다가보리쌀에 섞어 먹는 처지였으니 다들영양 상태도 좋지 않았습니다.특히 아기 엄마들은 더운...
따뜻한 하루  2019-06-15 09:06
[오늘의 명언] 인생을 바꿔준 강아지
43세의 영국인 ‘존 돌렌’은희망도 미래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었습니다.노숙자 생활을 하는 마약중독자인 그는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갈 뿐이었습니다.그런데 다른 노숙자 동료가, 더 이상 키우기버거웠는지 기르던 강아지 한 마리를존 돌렌에게 불쑥 주었습니다.엉...
따뜻한 하루  2019-06-14 14:12
[오늘의 명언] 엄마에게 온 편지
스코틀랜드 이스트에어셔 킬마녹에 사는꼬마 숙녀 엘라 레논은 3살 때, 뇌종양으로투병하던 엄마를 잃었습니다.그래서 4살이 된 해의 ‘어머니날’에는사랑한다고 말을 해드릴 엄마가곁에 없었습니다.그래도 엘라는 하늘에 계신 엄마에게사랑한다고 전해 주고 싶었습니...
따뜻한 하루  2019-06-12 18:33
[오늘의 명언]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저는 여섯 살이 된 딸과 함께 하는 것이너무도 즐거운 사람입니다.주말이면 딸과 함께 하는 시간 때문에다른 약속은 거의 잡지 않습니다.사람들은 저보고 딸바보라고 놀리기도 합니다.어느 날 일찍 퇴근 후에 잠시 시간이 나서딸과 함께 어린이 프로그램을 보다가...
따뜻한 하루  2019-06-10 14:11
[오늘의 명언] 자네가 나의 스승이네
옛날 어느 마을 서당에 글공부를 시작하기에는조금 늦은 청년이 공부하기를 청하며 찾아왔습니다.서당의 훈장은 다른 학동들의 공부를방해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청년을받아 주었습니다.그런데 청년은 배움의 속도가 너무 느렸고심지어 집안일과 농사일 때문인지서당을 ...
따뜻한 하루  2019-06-10 10:56
[오늘의 명언] 인권 변호사 ‘후세 다쓰지’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고초를 겪은수많은 독립운동가들 덕분에 지금 우리는자유로운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습니다.그리고 그 당시 그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며법정 안팎에서 독립운동가들을 변호하던한 명의 변호사를 기리며 2004년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했습니다.이...
따뜻한 하루  2019-06-07 19:25
[오늘의 명언] 내 감정은 나의 선택입니다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반장이 된 그 소년의 어머니는 육성회비를낼 돈이 없어서 매일 학교 교문 앞청소를 했습니다.지독한 가난이었습니다.가난 앞에, 일부러 더 웃어 보였던소년은 개그맨을 꿈꾸었습니다.비극적인 현실을 지울 수 있는 건 웃음이었으니까요.소심한...
따뜻한 하루  2019-06-07 10:08
[오늘의 명언] 중요한 것이 빠졌다
스페인 남동부의 알리칸테라는 도시에‘InTempo’라는 이름의 47층짜리최고층 아파트가 있습니다.처음에는 20층 높이의 건물로 설계되어건설을 시작했지만, 도중에 계획이 변경되어높이 약 200m 47층의 주거용 아파트를짓게 된 것입니다.20층 건물을 4...
따뜻한 하루  2019-06-05 14:08
[오늘의 명언] 최악의 환경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아프리카 나미브 사막은일 년 동안 비가 내리는 날이 열흘 정도입니다.그리고 연평균 강수량이 해안에는 13㎜,단층애 부근은 50㎜ 정도밖에안 되는 수준입니다.새벽 기온은 영하로 떨어지고,한낮의 미친 듯한 열기가 춤을 출 때는 40도...
따뜻한 하루  2019-06-04 16:38
[오늘의 명언] 불가능을 이겨내다
MLB 통산 16 시즌 481경기 출전,239승 130패 49세이브, ERA 2.06,탈삼진 1,375개, 평균 자책점 2.06을기록한 위대한 투수가 있습니다.그가 활약하는 동안 그가 소속된 팀인시카고 컵스는 네 번의 내셔널리그 우승과두 번의 월드시리...
따뜻한 하루  2019-06-02 09:31
[오늘의 명언] 아저씨, 저를 기억하시나요?
미국 워싱턴주 웨나치에 위치한한 가정집에 불이 났습니다.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인 목조건물에서소방관들은 목숨을 걸고 집주인 데이비슨 씨를무사히 구조했습니다.그런데 불이 난 집에서 구조되어 정신을 차린데이비슨 씨가 다시 불난 집으로 급히뛰어들려고 했습니다....
따뜻한 하루  2019-05-31 14:37
[오늘의 명언] 천도복숭아
‘초토의 시’로 유명한 시인 ‘구상’과‘소’를 그린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 이중섭은오랫동안 우정을 나누는 친구였습니다.어느 날 구상이 폐결핵으로 폐 절단 수술을 받았는데몸의 병은 병원에서 의사가 고쳐 주겠지만약해진 마음은 사람을 만나는 것으로 치료하기에...
따뜻한 하루  2019-05-29 09:34
[오늘의 명언] 내 기타를 깨부수고 있네
2007년 3월, 캐나다의 인디 뮤지션 데이브 캐럴이캐나다에서 미국으로 가기 위해 유나이티드항공의비행기에 올랐습니다.이륙 직전 그는 창밖에서 수화물 운반 직원이자신의 기타 케이스를 함부로 내던지는 모습을 보고승무원에게 항의했지만, 묵살당했습니다.그렇게...
따뜻한 하루  2019-05-28 14:24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