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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부부 사이의 위기극복
한 남자가 부부 문제 때문에 상담실을 찾았습니다.아내가 이혼을 요구한다는 것이었습니다.평소 자신을 성실하고 좋은 남편이라 생각했던지라남자는 매우 당황했습니다.“선생님, 아내가 갑자기 이혼하자고 합니다.우리 부부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아내가왜 그러는지 ...
따뜻한 하루  2018-10-19 16:39
[오늘의 명언] 아빠의 54가지
한 회사에서 30여 년을 근무한 가장이 있었습니다.회사는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그에게명예퇴직을 통보하였습니다.남자는 가족들에게 웃으면서 말했습니다.“이제야 속이 후련하다.내가 지금까지 오랫동안 회사에 매여 가족들과좋은 시간도 못 가졌고 ...
따뜻한 하루  2018-10-18 19:11
[오늘의 명언] 임금의 털모자
강제로 끌려 나와 갖은 핍박 속에 중노동을 강요당하며,겨울에는 얼어 죽고 여름에는 지쳐서 죽는불쌍한 백성들의 강제 노역!많은 사람들은 옛 조선 시대에 백성들의 의무인군역과 부역에 이런 왜곡된 이미지를가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수원화성을 건설한 정조 임금...
따뜻한 하루  2018-10-17 17:05
[오늘의 명언] 행복한 보통사람
주변 사람에게 기쁨을 전하고 많은 사람에게사랑받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이 남자의 꿈은 2가지입니다.하나는 행복해지는 것, 또 하나는보통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이 남자는 12만 원 정도의 돈으로 매달 생활하고 있습니다.17년 동안, 이제는 더 이상 생산...
따뜻한 하루  2018-10-17 17:04
[오늘의 명언] 실천하는 용기
한 남자가 좁은 골목길을 걷다가어린아이가 골목을 가로막는 웅덩이 앞에서주저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남자가 아이에게 물었습니다.“왜 웅덩이를 뛰어넘지 않니?네가 충분히 넘을 수 있을 것 같은데.”아이는 울상을 지으며 대답했습니다.“만약 웅덩이에 빠지...
따뜻한 하루  2018-10-15 18:36
[오늘의 명언] 인생은 뚜벅뚜벅 걸어가는 것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의 ‘포트베어 초등학교’에청소부로 취직한 조지프 게이브 소니어는 그 일을자신의 천직으로 생각했습니다.교실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울고 웃고,배우고 가르치며 만들어내는 그 많은 이야기를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것이 그에게는행복이었습니...
따뜻한 하루  2018-10-15 18:34
[오늘의 명언] 맨발의 아이들 얼마나 아팠을까요?
아이들은 모두 맨발입니다.상처 나고 긁힌 아이의 맨발..얼마나 아팠을까요?부모들은 아이에게 신발을 사 줄 돈이 없습니다.맨발로 어디든 걸어 다녀야 하기에 아이들의 발은 늘 아픕니다.흙먼지를 뒤집어쓴 작은 맨발에 상처가 가득합니다.맨발로 흙바닥을 누비고...
따뜻한 하루  2018-10-12 17:25
[오늘의 명언] 낡은 수첩의 십계명
‘항상 남을 배려하고 장점만 보려고 노력하자.’‘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지내자.’‘내 주변 사람들에게 언제나 친절하고 애정을 보이자.’‘일은 열정적이며 완벽하게 하자.’‘생각을 바르게 그리고 똑똑하게 하자.’‘감사하자. 감사하자. 그리고 겸손하자.’법과...
따뜻한 하루  2018-10-12 13:26
[오늘의 명언] 인생의 진리
중국 당나라의 ‘도림’이라는 수행자는항상 높은 나무 위에 앉아 수행에임하곤 했습니다.어느 날 유명한 시인이자 높은 관직을 가진‘백거이’라는 사람이 도림이 수행하는나무 밑을 지나가다가 도림에게말을 걸었습니다.“그 높은 곳에서 수행하고 있으면 불안하지 않...
따뜻한 하루  2018-10-11 15:43
[오늘의 명언] 형조판서가 된 노비
조선 시대 노비의 신분을 벗어나 벼슬길까지오른 인물 하면 대부분 장영실을 떠올립니다.그런데 노비에서 8도의 관찰사를 전부 역임했으며,형조판서까지 오른 인물이 또 있습니다.바로 ‘반석평(1472~1540)’이라는조선 중종 때의 문신입니다.그가 학문을 쌓...
따뜻한 하루  2018-10-10 22:11
[오늘의 명언] 마음을 움직이는 바람
어느 스승 아래 제자 둘이 있었습니다.둘은 서로에게 라이벌 의식이 존재하고 있어서사사건건 의견이 충돌하곤 했습니다.어느 날 한 제자가 바람에 흔들리는나뭇가지를 보며 다른 제자에게 말했습니다.“바람이 부니깐 나뭇가지가 움직이네.”그러나 다른 제자가 정색...
따뜻한 하루  2018-10-10 22:08
[오늘의 명언] 리리카의 음식 가방
브라질 상파울루 폐품 처리장에‘리리카’라는 이름의 개 한 마리가 살고 있습니다.사람을 잘 따르고 온순한 것으로 보아사람의 손에 길러지며 훈련받은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리리카가 왜 주인 없이 살고 있는지이유를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폐품 처리장...
따뜻한하루  2018-10-10 22:02
[오늘의 명언] 오지만 디아스의 석상
황량한 사막에 몸통은 사라지고 두 다리만높이 서 있는 석상의 잔해가 발견되었습니다.그 석상은 무척 오래전에 만들어지고이후 관리를 전혀 못 받은 듯많이 파손되어 있었습니다.보이는 다리의 여기저기도 심각하게 부서져 있었고그 다리 아래 모래에 묻혀있는 얼굴...
따뜻한 하루  2018-10-08 16:23
[오늘의 명언] 시간은 항상 멈춰 있는 게 아닙니다
한 노신사가 시장 한구석에 서서눈물을 펑펑 흘리며 서럽게 울고 있었습니다.노신사는 18세기 영국의 시인이자 평론가로 알려진‘새뮤얼 존슨’이었습니다.큰 명예와 많은 제자의 존경을 받는 시인이왜 시장 구석, 땡볕 아래 서서 울고 있는 것인지사람들은 궁금했...
따뜻한 하루  2018-10-07 03:29
[오늘의 명언] 내 평생 가장 맛있는 음식
‘내 평생 가장 맛있는 음식’이라고 하면처음에는 보통 값비싼 고급 요리를 생각하다가결국에는 어린 시절 엄마가 차려준 집밥이가장 맛있는 음식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그런데 저는 조금 다릅니다.내 평생 가장 맛있는 음식은,어린 시절 먹은 집밥의 반찬이기는 ...
따뜻한 하루  2018-10-07 03:26
[오늘의 명언] 나는 누구인가?
해가 슬슬 저물어가는 늦은 오후한 청년이 공원 벤치에 멍하니 앉아있었습니다.공원을 청소하던 공원 관리인은넋을 잃은 듯 힘없이 앉아있는 청년이조금 수상해서 말을 걸었습니다.“이보시오, 젊은이. 당신 누구요?”젊은이는 힘없이 답했습니다.“글쎄요. 내가 누...
따뜻한 하루  2018-10-07 03:24
[오늘의 명언] 조국이 나를 인정했다
조선말 무신이자 친일파 우범선의 아들 우장춘.아버지의 원죄를 짊어지고, 일본에서는 조선인,조선에서는 민족반역자의 아들로 비난받는삶을 살아야 했던 비운의 천재였습니다.‘종의 합성’이라는 논문으로 다윈의 진화론을수정하게 하는 엄청난 업적을 이루었습니다.광...
따뜻한 하루  2018-10-05 18:08
[오늘의 명언] 공정함이 필요한 세상
세종대왕님은 백성들이 편안하게 살기 위해정치가들이 고생해야 한다는 곧은 의식을 가지고 계셨는데,윗물이 맑으면 아랫물도 맑듯이 세종대왕님의 치세 하에는훌륭한 관리도 많았습니다.‘정갑손’이라는 인물도 세종대왕님 시대의 관리로,예조참판, 대사헌, 예조판서 ...
따뜻한 하루  2018-10-05 18:05
[오늘의 명언] 하나의 재능에 아홉의 노력
고대 중국 당나라 때 활동한 이후,동서양의 모든 문인이 칭송하는 천재 시인 이태백.그런 그도 젊은 시절에는 자신이 가진 재능의한계에 절망하고, 붓을 꺾고 유랑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그렇게 절필을 선언하고 자신과 세상을 비웃으며유랑하던 어느 날 산 중턱...
따뜻한 하루  2018-10-05 09:08
[오늘의 명언] 민들레가 핀 정원
꽃과 나무를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남자의 취미는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는 것이었습니다.정원에는 남자의 손에 의해 잘 다듬어진정원수들로 가득했습니다.어느 날 정원 한구석에 민들레 한 송이가 보였습니다.남자는 그 민들레가 자신의 정원에어울리지 않는다고...
따뜻한 하루  2018-10-0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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