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택·최경환·안종범·임종룡 배임교사 등 혐의 고발

양병철 기자l승인2016.07.02 12: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참여연대)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 임종룡 현 금융위원장, 진웅섭 현 금융감독원장 등이 언급된 청와대 ‘서별관회의’에 대한 조사 촉구

취지와 목적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와 민주노총은 ▲홍기택 전 산업은행장을 비롯한 산업은행 소속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여신담당자와 ▲청와대 ‘서별관회의’에서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산업은행의 4.2조원 규모의 지원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 임종룡 현 금융위원장, 진웅섭 현 금융감독원장 등에 대해 대우조선해양 관련하여 산업은행에 대한 업무상배임과 업무상배임 행위를 교사 혹은 방조 등의 혐의로 30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양병철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2638  |  등록일자 : 2013년 5월 8일  |  회장 : 이정우  |  발행인 : 설동본  |  편집인 : 강상헌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