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태화, NGO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 위촉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소외된 곳에 희망과 용기 전하겠다” 양병철 기자l승인2017.04.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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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태화가 최근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국내 8개 지부, 36개 지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돕고 있으며 전 세계 30여개 국가의 빈곤 아동들에게 아동 보육 시설, 해외 아동 결연, 지역 개발, 긴급 구호, 해외 봉사단 파견 활동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연기 경력 20년 차인 배우 서태화는 연기뿐만 아니라 요리에 남다른 취미와 재능까지 겸비하여 각종 요리 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이다. 특히 자신의 특기를 살려 틈틈이 요리로 봉사를 실천하는 등 나눔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함께하는 사랑밭 본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한 서태화는 “평소 봉사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나름대로 작은 일들을 실천해 오고 있었는데 함께하는 사랑밭에 홍보대사로 함께 하게 돼서 기쁘다”며 “국내외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에 함께하는 사랑밭 미디어홍보팀은 “평소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배우 서태화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서태화 씨와 함께 소외된 곳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서태화는 영화 ‘유리정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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