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에 숨은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의 입장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l승인2018.01.1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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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핵심관계자나 고위관계자 등 시당을 사칭해 부산시장 후보들에 대한 각종 마타도어와 허위사실 유포가 도를 넘고 있다.

최근 일각에서는 자신의 정치적 목적과 이득을 위해 실명을 숨긴 채 시당 관계자라는 익명 뒤에 숨어서 근거도 없는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가 난무하고 있다.

이같은 행태는 집권여당이자 책임있는 공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흠집내고, 부산시당의 분열을 조장해 정치적 반사이익을 얻으려는 시도로 결코 묵과할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최인호 국회의원)은 향후 이같은 일이 또다시 발생할 경우 법적 조치 등 가능한 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강력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다.

익명 뒤에 숨어서 이같은 해당행위를 한 당원에 대해서는 당헌·당규 절차에 따라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다.

우리 당의 분열과 혼란을 야기시켜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챙기고, 결과적으로 경쟁 당을 유리하게 만드는 사람은 반드시 색출해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경고한다.

지방선거 관련 언론보도 또한 명확한 사실관계 확인을 거쳐 익명이 아닌 실명보도를 통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판단기회를 제공해 줄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 (2018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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