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 규탄하는 일본 시민단체 회원들

이재명 기자l승인2019.03.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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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민단체인 인권을 생각하는 모임 소속 회원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378차 정기 수요집회'에서 일본 정부의 공식사과를 촉구하는 손 팻말을 들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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