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대마도(쓰시마) 입니다”

부산-대마도 거리 약 72km…‘오로라’호 1시간 30분 소요 양병철 기자l승인2019.03.30 11:4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한국전망대. 날씨 좋은 날에는 부산이 선명하게 보인다. 특히 부산불꽃 축제시 밤에도 잘보인다고 한다.

쓰시마는 일본과 한국을 가르는 대한해협에 있다. 5개의 바위섬으로 이루어졌으며, 가미아가타(上縣)와 시모아가타(下縣)가 가장 큰 섬이다. 주요도시는 행정 중심지인 이즈하라(嚴原)와 게치(鷄知)이며, 주민 대부분이 어업에 종사한다.

일본 신화에 따르면 창조 신들이 쓰시마를 일본 최초의 섬 중 하나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 열도는 역사상 한국과 일본 사이의 중계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12세기에서 1868년까지 이 열도는 다이묘(大名) 소씨(宗氏)의 봉토였다. 1274년, 1281년에 몽골이 일본을 침공했을 때 주민들이 대량학살당했다.

특히 러시아는 1861년에 이 지역의 토지사용권을 확보하려고 했지만 실패로 끝났으며, 1905년 러일전쟁 때 러시아의 발틱 함대가 쓰시마 해전에서 패했다. 

쓰시마 (대마도 · Tsushima · 對馬)

일본 나가사키 현(長崎縣)에 속한 열도

위치 : 한반도와 규슈 사이 대한해협 중간
인구 : 31,105명 (2018년 추계)
면적 : 708.5㎢
언어 : 일본어

▲ 대마도 히타카츠항에서 강정재 오로라호 선장님과 함께(양병철 시민사회신문 편집국장 대학 선배이다.)
▲ 오로라호 브릿지에서 - 즉 조타실에서 운전을 하는 곳이다. 속도는 50~60키로의 속력으로 항해를 한다.
▲ 한국전망대
▲ 한국전망대
▲ 한국전망대
▲ 점심시간 식당에서 나온 일본 스시이다.
▲ 쾌속선 오로라호 2층에서 양병철 기자(시민사회신문 편집국장)의 모습이다.
▲ 1박 2일 대마도 여행에 동행한 박찬인 시민사회신문 부산경남본부장/기자와 활짝 핀 벚꽃나무 앞에서
▲ 산책 중 항구 앞에서 휴식중
▲ 민박 집에서 친절한 사장님과 사장님 딸의 모습이다.
▲ 아주 좋은 온천 목욕탕이다. 요금은 한국 돈 1인 6000원이다. 두번이나 갔음. 시설과 전망도 최고였다.
▲ 대마도 히타카츠 국제여객터미널의 모습이다. 아주 깨끗했다.
▲ 히타카츠에 있는 아름다운 미우다 해수욕장에서 한국인 관광객들과 사진 한장
▲ 미우다 해수욕장 입구 음료수 등을 판매하는 부산 당감동이 고향이라는 교포와 한장
▲ 신사에서
▲ 신사에서
▲ 아름다운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숙소에서
▲ 히타카츠항에서
▲ 히타카츠항에서
▲ 히타카츠항 거리에서
▲ 노을 지는 히타카츠 항에서

양병철 기자  bcyang2002@hanmail.net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