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흉물 폐 주유소

저수지 주변 문 닫은 주유소 흉물로 방치 한덕규 기자l승인2020.07.09 12:5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충남 서산시 대산읍 물안리 저수지 주변에 문 닫은 주유소가 흉물로 방치되고 있어 주민들의 눈총을 받고 있다. 대산읍 물안리 소재 주유소 건물이 폐업 한지 수개월이 지나도록 방치되어 지역의 흉물로 전환되고 있다.

특히 폐업 후 건물과 부지가 관리되지 않아 쓰레기가 쌓이고 이로 인한 저수지 주변이 오염되고 있으며, 후처리도 제대로 진행하지 않아 기름통 안에 있는 기름증기에 의한 화재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

이와 함께 이 주유소는 아직 폐업 신고조차 하지 않아 정상 영업 중인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문제는 건물 소유주나 시 당국의 신속한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관련해 이곳 환경단체인 (사)한국환경운동본부 서산시 지부에서는 해결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적으로 해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덕규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