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피아, 글로벌쉐어에 ‘손 세정제’ 기부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 위해 4800세트 지원 김재형 기자l승인2021.09.17 18:4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 젠피아(대표 정진오)가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해 1억3400만원 상당의 ‘휴대용 손 세정제 프리미엄 핸드 클린 겔’ 4800세트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 왼쪽부터 젠피아 김예림 이사, 글로벌쉐어 안만철 팀장 (사진=글로벌쉐어)

이번에 기부한 젠피아의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시크릿키’ 휴대용 손 세정제 프리미엄 핸드 클린 겔은 일회용 스틱 파우치 형태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더 뛰어난 보습력을 자랑하기에 손 세정제를 자주 쓰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된다.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젠피아의 손 세정제 후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올 3월 나라와 국민에 헌신하는 국군 장병을 돕기 위해 생활 위생에 도움 주는 손 세정제 총 3500개를 후원했으며, 4월에는 바이러스에 취약한 노인 복지 시설에 총 4300개(약 6500만원 상당) 손 세정제를 후원하는 등 매년 끊임없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젠피아 정진오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많은 분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가의 사명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손 세정제는 코로나19를 예방하는데 필수품이 됐다”며 “최일선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젠피아는 2012년 중국을 시작으로 러시아, 유럽, 미주, 동남아시아 등 45개국 여성들에게 차원이 다른 뷰티 솔루션을 제안하며 해외 시장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뷰티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글로벌쉐어는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의료 보건 지원 △긴급 생계 지원 △교육 지원 △환경 개선 △긴급 구호 활동 등을 실천하는 국제구호개발 NGO다. 주요 지원 사항은 해외 지원으로 △화상 환자 지원 △빈곤 아동 지원 △교육 지원 등이 있으며, 국내 지원으로는 △미혼모 가정 지원 △난치병 치료비 지원 △보육원 아동 및 퇴소 청소년 지원 △저소득 가정 지원 등이 있다.

김재형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재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