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사회취약계층 위해 연탄은행에 1억원 기부

취약계층 도움 및 사회공헌활동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 실현 정찬영 기자l승인2021.12.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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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1억원 기부

기부금은 연탄 12만5000장분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 나는 데 사용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 왼쪽부터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허기복 대표와 퍼시스 박정희 부사장이 '연탄나눔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퍼시스그룹)

퍼시스는 21일 송파구 오금동 퍼시스 본사에서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기부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경제가 위축된 가운데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퍼시스가 전달한 기부금은 연탄 12만5000장분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사용된다.

퍼시스는 지난해에도 연탄은행에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퍼시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부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퍼시스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3억원 상당의 헌혈 차량 1대를 기부했다. 또한 지난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생활고를 겪는 사회취약계층에 지원금 10억원을 기부하며, ‘나눔명문기업’ 100호 회원으로 등록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정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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