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펭귄

따뜻한 하루l승인2022.06.25 15:5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펭귄은 먹이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들어가야 하지만
바닷속에는 바다표범 등 펭귄의 천적들 역시
도사리고 있는데 생존을 위해서는 천적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바다에 들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이때 누구나 할 것 없이 펭귄들은
바다에 뛰어들기 전 잠시 머뭇거리는데,
이렇게 모두 우왕좌왕하고 있을 때
바다에 가장 먼저 뛰어드는 펭귄을
퍼스트 펭귄이라고 부릅니다.

한 마리가 먼저 뛰어들면 다른 펭귄들도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바다로 뛰어듭니다.
이렇게 위험하고 불확실한 상황에서
퍼스트 펭귄은 다른 펭귄들의 참여를 끌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이에 비유해 퍼스트 펭귄이란 단어는
불확실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
먼저 뛰어드는 도전자 혹은 선구자란 뜻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술력을 갖고
과감히 뛰어드는 기업이나 사람을 일컫는
말로도 쓰입니다.

한 치 앞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기에
때론 덜컥 겁이 나고 두려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 때문에 두려움에 사로잡혀
아무 도전도 하지 못하고 결국 뒷걸음만
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래를 이루는 것은
오늘의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을 두려움에 미루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한 발짝 과감하게
내디뎌 보세요.

도전의 가장 큰 걸림돌은 ‘주저함’이고
가장 필요한 것은 ‘용기’입니다.

# 오늘의 명언
조금도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일 것이라 믿는다.
– 오프라 윈프리 –

따뜻한 하루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따뜻한 하루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