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열린 참여연대 회원송년회

“2022 회원송년회 모두에게 따뜻한 시간이었길” 김대영 기자l승인2022.12.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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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참여연대)

지난 12월 15일 목요일, 서울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무려 3년 만에 회원송년회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한 동안 만날 수 없었던 우리, 올해는 그래도 자주 만날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무사히 연말 회원송년회까지 치를 수 있었어요. ‘위로와 결심, 그리고 희망’이라는 제목 아래 따뜻한 시간 보내실 수 있게 준비해 봤는데 어떠셨나요? 즐거우셨나요?

낮에 눈이 많이 와서 많이들 못 오실까봐 걱정했는데, 추운 날씨를 뚫고 많은 회원분들이 와주셨어요. 70여명의 회원들과 상근자 30여명, 이렇게 100여명이 아름드리홀에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소중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당일 함께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사진으로 그날의 생생한 현장 보여드립니다.

▲ 직접 꽃다발을 만들어 감사의 마음을 전했어요. (사진=참여연대)

김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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