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하는 자여, 비전을 가져라

따뜻한 하루l승인2023.06.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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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등산가 에릭 웨이헨마이어는
13살 때 선천성 망막염으로 시력을 잃었으나
아버지와 하이킹을 시작했습니다.

울퉁불퉁한 돌들과 함께 험한 길 때문에
수없이 넘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좌절을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굴복하지 않고 16살부터는 에베레스트를
정복하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하지만, 에베레스트 등반은 매우 어려워
당시 90% 이상이 실패하고 목숨을 잃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누가 잡고 이끌어 주고 따라가는
그런 등반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지팡이에 의지했습니다.
방향은 앞서가는 동료와 셰르파가
배낭에 종을 달고 가면 에릭은 종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따라갔습니다.

등반 과정에서 크레바스(눈웅덩이)로
미끄러지는 위험천만한 순간도 있었지만,
다행히 로프를 매달아서 작은 상처만 입은 채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 그의 나이 33살에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최초의 시각장애인이 됐습니다.

꿈을 이루는 사람들은 결코 포기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고 계속 도전합니다.
자신이 가진 목표가 분명하게 정해졌다면
어떤 어려움도 훌륭하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오늘도 나의 삶을 가슴 뛰게 하고 흥분되게 하는
원대한 비전에 도전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명확한 목적이 있는 사람은
가장 험난한 길에서 조차도 앞으로 나아가고,
아무런 목적이 없는 사람은
가장 순탄한 길에서 조차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 토머스 카알라일 –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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