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랩, 따뜻한 하루에 어린이 마스크 기부

지난해에 이어 또 마스크 기부…"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해주세요" 김대영 기자l승인2023.10.1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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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랩(대표 윤현희)이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이사 김광일)에 1억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따뜻한 하루가 16일 밝혔다.

루나랩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인기 캐릭터 브래드 이발소, 바라바빠, TV유치원 등 아동용 마스크 2만5000여 장을 따뜻한 하루에 전달했다.

▲ 사진은 따뜻한 하루 나눔지기 서송희 배우(왼쪽 두 번째)가 동료 연극배우들과 함께 마스크 나눔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이다.

루나랩은 이번에 기부한 마스크는 당사의 자매 브랜드인 루나랩 키즈의 제품으로, 고품질의 기능은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가 디자인돼 있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판단해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따뜻한 하루는 추운 계절이 돌아오는 시기고, 독감이나 코로나 등 감염성 질환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마스크는 일상생활에서 계속 필요한 물품이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유용한 선물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루나랩에서 기부한 1억원 상당의 마스크는 서울·경기·인천·경남·경북 등 전국 지역아동센터, 장애인협회, 아동일시보호소,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의 아이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루나랩은 지난해에도 따뜻한 하루에 1억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한 바 있으며, 올해 8월에는 학생용 의자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따뜻한 하루는 2014년 설립된 외교통상부 소관 비영리 단체로, 전 세계 13개국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으며 삶의 벼랑 끝에 서 있는 국내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또 매일 아침 40만명의 독자에게 감동과 웃음이 있는 편지를 전달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김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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