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보안 근로자 처우개선 위한 집회

​전국항만보안노동조합, 전국 항만보안 일원화·근무환경 개선 요구 김대영 기자l승인2023.10.23 15:0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20일 국회 농해수위 현장 국정감사가 부산 영도에 위치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하 KIOST)에서 진행함에 따라 전국항만보안노동조합연합회는 KIOST 앞에서 항만보안 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집회를 개최했다.

전국항만보안노동조합연합회(이하 연합회) 내 이날 집회에 참여한 노조는 부산항보안공사노동조합, 인천항보안공사노동조합, 여수광양항만관리노동조합, 울산항만공사청경노동조합, 울산항만관리특경지부다.

이날 연합회 집회의 주된 내용으로는 각 항만별로 보안체계가 상이함으로 전국 항만보안 일원화와 항만보안 근로자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국회 농해수위 위원들에게 강력히 요청했다.

▲ (사진=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김대영 기자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2638  |  등록일자 : 2013년 5월 8일  |  회장 : 이정우  |  발행인 : 설동본  |  편집인 : 강상헌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