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속의 사과나무

따뜻한 하루l승인2023.10.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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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버지와 아들이 사과나무에 달린
사과를 올려다보고 있었는데, 이때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아들아, 저 사과를 하나 따서
반으로 쪼개 보아라.”

아들은 아버지의 말씀대로 사과를 하나 따
힘을 줘서 반으로 쪼갰습니다.

“아들아, 무엇이 보이느냐?”
“네, 씨앗이 보입니다.”
“그럼 그 씨앗을 다시 쪼개 보아라.”

아들은 작은 씨앗을 칼로 쪼갰는데
아버지가 다시 물었습니다.

“아들아, 이번에는 무엇이 보이느냐?”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어리둥절해하는 아들을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아들아, 네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그 작은 씨에서 저 큰 사과나무가
자라난 것이란다.”

살면서 그냥 지나치는 것이 많습니다.
그 가능성이 너무 작아서 간과하고,
눈에 보이지 않아 절망합니다.

그런데, 미리 결정하지 마세요.
눈에 보이지도 않는 희박한 가능성이라도
작은 씨에서 자라난 큰 사과나무처럼
그 끈을 놓지 않는다면 반드시
큰 꿈을 이룰 날이 찾아올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생각의 씨앗을 뿌리면 행동의 열매가 열리고,
행동의 씨앗을 뿌리면 습관의 열매가 열리고,
습관의 씨앗을 뿌리면 성격의 열매가 열리고,
성격의 씨앗을 뿌리면 운명의 열매가 열린다.
– 나폴레옹 –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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