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교감하기

따뜻한 하루l승인2023.11.1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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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든 인간이 아니든
남의 행복을 지켜줄 때 행복해진다.
나의 행복과 남의 행복은 상호 배타적이 아니라
상호협력과 향상을 가져온다.
한 사람의 행복은 다른 사람의 행복을
침해하면 안 될 것이다.

행복한 반려동물들은 인간 보호자 가족과
풍요로운 관계를 맺는다.
행복한 가축이 더 건강하고 생산적이며
더 건강한 생산물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 마이클 W. 폭스 ‘캣 바디, 캣 마인드’ 중에서 –

여러분은 반려동물을 키우시나요?
도심 속의 공원을 걷다 보면 반려견과
산책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려동물과 많이 접촉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깨달았습니다.

동물을 학대하면, 아파하고 불행해진다는 걸 말이죠.
이와 더불어 동물들이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국의 수의사 ‘마이클 W. 폭스’는
반평생 함께한 고양이들의 모습을 보며
고양이에게 행복을 전하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고양이와 자신의 행복이 배타적인 것이 아니라
고양이가 행복해질수록 자신의 행복도
커진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행복을 위해,
수의사로서 동물행동학자로서 고양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마음으로 품어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지
이야기합니다.

고양이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캣 바디, 캣 마인드’ 이 이야기에 관심을 품고,
따뜻한 공감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 중
30명을 선정하여 도서를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객체이자 대상으로서 동물은
우리의 여러 필요와 욕구를 채워주고,
그들의 곤경은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을 반영한다.
우리가 동물을 격하할 때
우리 자신의 인간성을 끌어내린다는 사실을
동물은 가르쳐 준다.
– ‘캣 바디, 캣 마인드’ 본문 중 –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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